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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떡을 물위에 던져라 > 포도원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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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떡을 물위에 던져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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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03-11 11:52 조회704회

본문

산상보훈에서 "사람이 무엇을 먹을까? 무 엇을 마실까? 무엇을 입을까? 하지말라"고 강조한 것은 그 만큼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. 그러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 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 다. 가장 기본적인 먹는 것을 왜 물위에 던 져야 할까요? 사람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 하는 그것을 흐르는 물 위에 던지라는 것이 다. 인생은 강물처럼 흘러간다.
 
흐르는 물 은 썩지않고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 다. 예수님의 제자중에 바다에 몸을 던진 사 람은 베드로 뿐이다. 베드로의 그러한 헌신, 투신이 그를 수제자로 만든것이다. 때로는 허망하고 황당한것 같지만, 두고 먹기에도 아까운 떡을 물 위에 던질때 역사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. 흐르는 물 위에 던지듯이 불확 실한 곳에 투자를 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 니다.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도 최소한 10년 은 지나야 결과를 볼수있을 것이다. 사람에 게 투자하는 것은 보람도 있지만 오히려 가 슴아픈 실망과 배신의 고통을 겪을수도 있 다. 그러나 땅사고 건물 짓는데서 머물지 말 고 사람을 찾고, 인재를 키우고, 사람에게 투자해야 된다.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 고 일할 수 있는 일꾼들을 세워야 한다.
 
내가 가진 시간과 힘과 할수있는 재능을 흐 르는 물에 던지고 또 던져야 된다. 강물이 흘러흘러서 아랫물이 윗물이 되고, 수증기 가 모여서 구름떼를 이루고 마침내 이른비 로 늦은비로 다시 내려올 것이다. 물길따라... 봄길따라... 꽃길따라...
 
아름다운 포도원의 김문훈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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