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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06-10 09:03 조회287회

본문

우리는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만날때 기분이 우울해진다. 세월이 흘러갈수록 신행일치가 어렵 다는 것을 절감한다.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, 믿음 과 행함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,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, 언어와 표정이 다른 사람은 대할때에 당황 스럽다. 반면에 내마음과 닮은 글들을 읽을때 절 대공감을 한다.
 
말이 통해야 대화가 되고 뜻이 통 해야 한 편이 되고 마음이 통할때 행복해진다. 최고의 기도는 이심전심이다. 내 마음을 주께서 아실때이다.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나와 같은 입 장의 사람을 만날때 동병상련을 느끼고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.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마음을 품고 뜻을 하나로 합 칠때 사람은 행복해진다.
 
이 세상에는 나와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. 구구 각색, 천차만별, 개성만점이다 보니 우리는 군중 속에서 고독을 느끼고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작 쓸 모있는 것을 찾기가 어렵다. 이기적이고 속좁은 내 마음이 아비의 마음, 어미 의 심정, 목자의 심장, 십자가의 사랑, 하나님의 본심으로 변화되고 채워질 때 비로소 어른이 되는 것이다. 성도는 신행이 일치해야 된다. 성도는 언행이 일치해야 된다.
 
그리하여 침묵할 줄 알고 눈물로 참회하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된다.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. 예수님께서는 성경대로 태어나시고 성 경대로 사역하시고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다. 성경구절 하나를 지키고 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가? 말하기는 쉽지만 행하기는 어렵다. 행함이 없 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. 우리는 기도보다 말씀 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말아야 된다.
 
아름다운 포도원에서... 김문훈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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